염리동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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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염리동 전세 계약 내역

2024년 5월 기준 거래 총 26건

2024년 5월 서울 마포구 염리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8억 3,500만원. 계약 26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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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4년 5월 기준
전세 계약
26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8억 3,5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15건
전체 대비 57.7%
갱신 계약
9건
전체 대비 34.6%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2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8건)
인하 = 38% 동결 = 25% 5% 이내 인상 = 13% 5~10% 인상 = 0% 10% 초과 인상 = 25%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3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계약

염리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79건 중 3건(4%)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61건 그대로 9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4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2건 5% 꽉 채움 3건
마포구 전체 692건 중 5% 꽉 채움 7% 서울특별시 전체 14,786건 중 5% 꽉 채움 7% 전국 60,553건 중 5% 꽉 채움 6%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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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4년 5월까지
41
12월
45
1월
26
2월
31
3월
25
4월
26
5월
4월 대비 계약 +4.0% 5월 계약 26건의 중간 보증금 8억 3,5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4년 5월 기준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12건중간 보증금 4억 8,00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13건중간 보증금 9억
중대형 (전용 85~115㎡)
계약 1건중간 보증금 11억 4,000만
중소형 46% 중형 50% 중대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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