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한눈에
자곡동 한눈에 보기
- 자곡동에는 28,078명이 살고 가구 수는 13,018가구입니다 (인구는 2026년 9월 기준).
- 8월에는 폭염이 15일, 열대야가 17일 잡혔습니다.서울특별시 동네 가운데 측정이 충분한 419곳을 비교하면 10곳 중 8곳이 폭염 9일에서 17일 사이입니다.
- 아파트 매매는 5건이 잡혔고 중간 거래가는 13억 9,000만원입니다.
- 같은 단지/평형에서 직전에 팔린 날의 값과 비교하면, 높은 거래가 2건, 값이 같은 거래가 1건, 낮은 거래가 2건입니다.같은 단지/평형끼리 비교할 수 있었던 5건이 대상입니다. 하루에 여러 건이 팔린 날은 그날 값들의 가운데 값과 비교했고, 그 평형의 첫 거래와 같은 날 거래끼리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높은 거래 2건 가운데 1건은 신고가였습니다.신고가 — 그 아파트 같은 평형에서 예전 어느 거래보다도 비싼 거래.
- 2026년 1~3월에 계약한 아파트 매매 36건은 모두 등기를 마쳤습니다.2026년 8월보다 5~7달 앞서 계약한 거래로 셉니다. 등기는 계약하고 한참 뒤에 해서, 2026년 1~3월에 계약한 아파트 매매 거래 13만 8,071건은 50%가 등기를 마치기까지 61일, 90%가 마치기까지 108일 걸렸습니다.
- 전세는 26건이 잡혔고 중간 보증금은 4억 6,460만원입니다.
- 월세는 36건이 잡혔고, 그중 보증금이 있는 36건의 중간값은 보증금 5,430만원에 월 42만원입니다.보증금이 클수록 월세가 낮아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갱신 계약은 30건이 잡혔습니다.
- 갱신요구권을 쓴 계약은 7건입니다.갱신요구권 — 임차인이 한 번 더 살 수 있는 권리.
- 전세에서 전세로 갱신한 계약 19건의 보증금은 평균 4.5% 올랐습니다.직전 보증금을 알 수 있는 계약만 대상입니다.
- 초미세먼지(PM2.5)는 평균 7.4㎍/㎥로 환경부 기준 '좋음'입니다. 나쁨으로 잡힌 날은 0일입니다.
- 미세먼지(PM10) 평균은 20.1㎍/㎥로 환경부 기준 '좋음'입니다.8월 한 달 가운데 31일을 측정한 값입니다. 환경부 기준으로 '좋음'은 초미세먼지 15㎍/㎥, 미세먼지 30㎍/㎥까지고, '보통'은 초미세먼지 35㎍/㎥, 미세먼지 80㎍/㎥까지입니다.
- 가게는 571곳이 등록돼 있습니다.2026년 6월 조사 기준입니다.
- 등록된 가게 가운데 과학·기술이 32.6%, 음식이 17.3%를 차지합니다.과학·기술은 광고, 디자인, 법무, 회계 같은 가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