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동 전세
◀ ▶
대전광역시 유성구

상대동 전세 계약 내역

2024년 2월 기준 거래 총 35건

2024년 2월 대전 유성구 상대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4억 5,000만원. 계약 35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광고
계약 요약  2024년 2월 기준
전세 계약
35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4억 5,0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16건
전체 대비 45.7%
갱신 계약
18건
전체 대비 51.4%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1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16건)
인하 = 0% 동결 = 19% 5% 이내 인상 = 69% 5~10% 인상 = 6% 10% 초과 인상 = 6%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3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계약

상대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72건 중 12건(17%)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21건 그대로 18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15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6건 5% 꽉 채움 12건
유성구 전체 444건 중 5% 꽉 채움 5% 대전광역시 전체 1,325건 중 5% 꽉 채움 5% 전국 62,189건 중 5% 꽉 채움 7%
대전광역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광고
최근 6개월 추이  2024년 2월까지
33
9월
467
10월
55
11월
49
12월
50
1월
35
2월
1월 대비 계약 -30.0% 2월 계약 35건의 중간 보증금 4억 5,0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4년 2월 기준
중형 (전용 60~85㎡)
계약 19건중간 보증금 4억 900만
중대형 (전용 85~115㎡)
계약 9건중간 보증금 5억 2,500만
대형 (전용 115㎡~)
계약 7건중간 보증금 5억 5,000만
중형 54% 중대형 26% 대형 20%
유성구 이웃 동네 바로가기
광고
← 상대동 상세 리포트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