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동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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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동 전세 계약 내역

2024년 1월 기준 거래 총 3건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동자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9억 3,000만원. 계약 3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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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4년 1월 기준
전세 계약
3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9억 3,0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2건
전체 대비 66.7%
갱신 계약
0건
전체 대비 0.0%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1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3년 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계약

동자동(1건)은 최근 1년 동안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이 10건이 안 돼 용산구 값으로 보여 드려요.

용산구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404건 중 44건(11%)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221건 그대로 62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43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26건 5% 꽉 채움 44건 5% 넘게 올림 8건
서울특별시 전체 15,432건 중 5% 꽉 채움 6% 전국 62,790건 중 5% 꽉 채움 7%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5% 넘게 올림」 은 신고된 금액을 고치지 않고 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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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4년 1월까지
1
8월
1
9월
4
10월
2
11월
5
12월
3
1월
2023년 12월 대비 계약 -40.0% 1월 계약 3건의 중간 보증금 9억 3,0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4년 1월 기준
대형 (전용 115㎡~)
계약 3건중간 보증금 9억 3,000만
대형 100%
정렬
직전보다 높음직전보다 낮음같음 또는 비교 불가
막대는 무엇과 비교한 값인가요?
막대는 보증금 기준입니다.
갱신은 같은 집의 직전 계약과 비교하지만, 신규는 같은 전용면적의 다른 집(층이 다를 수 있음)과 비교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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