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동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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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 전세 계약 내역

2026년 3월 기준 거래 총 53건

2026년 3월 서울 마포구 성산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3억 3,500만원. 계약 53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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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6년 3월 기준
전세 계약
53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3억 3,5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27건
전체 대비 50.9%
갱신 계약
23건
전체 대비 43.4%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3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22건)
인하 = 0% 동결 = 18% 5% 이내 인상 = 77% 5~10% 인상 = 0% 10% 초과 인상 = 5%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계약

성산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145건 중 58건(40%)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0건 그대로 32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33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22건 5% 꽉 채움 58건
마포구 전체 1,600건 중 5% 꽉 채움 55% 서울특별시 전체 36,182건 중 5% 꽉 채움 56% 전국 108,536건 중 5% 꽉 채움 49%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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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6년 3월까지
60
10월
86
11월
72
12월
74
1월
62
2월
53
3월
2월 대비 계약 -14.5% 3월 계약 53건의 중간 보증금 3억 3,5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6년 3월 기준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49건중간 보증금 3억 3,00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4건중간 보증금 5억 5,750만
중소형 92% 중형 8%
정렬
직전보다 높음직전보다 낮음같음 또는 비교 불가
막대는 무엇과 비교한 값인가요?
막대는 보증금 기준입니다.
갱신은 같은 집의 직전 계약과 비교하지만, 신규는 같은 전용면적의 다른 집(층이 다를 수 있음)과 비교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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