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5가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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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5가 전세 계약 내역

2024년 6월 기준 거래 총 26건

2024년 6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전세 중간 보증금은 8억 5,500만원. 계약 26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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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4년 6월 기준
전세 계약
26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8억 5,5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12건
전체 대비 46.2%
갱신 계약
13건
전체 대비 50.0%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1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13건)
인하 = 8% 동결 = 8% 5% 이내 인상 = 31% 5~10% 인상 = 8% 10% 초과 인상 = 46%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계약

당산동5가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43건 중 6건(14%)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22건 그대로 6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4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3건 5% 꽉 채움 6건 5% 넘게 올림 2건
영등포구 전체 675건 중 5% 꽉 채움 7% 서울특별시 전체 14,542건 중 5% 꽉 채움 7% 전국 60,663건 중 5% 꽉 채움 6%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5% 넘게 올림」 은 신고된 금액을 고치지 않고 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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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4년 6월까지
30
1월
16
2월
36
3월
39
4월
35
5월
26
6월
5월 대비 계약 -25.7% 6월 계약 26건의 중간 보증금 8억 5,5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4년 6월 기준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7건중간 보증금 7억 3,50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14건중간 보증금 8억 8,000만
중대형 (전용 85~115㎡)
계약 2건중간 보증금 11억
대형 (전용 115㎡~)
계약 3건중간 보증금 11억 5,000만
중소형 27% 중형 54% 중대형 8% 대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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