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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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 전세 계약 내역

2026년 1월 기준 거래 총 16건

2026년 1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4억 4,550만원. 계약 16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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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6년 1월 기준
전세 계약
16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4억 4,55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5건
전체 대비 31.3%
갱신 계약
9건
전체 대비 56.3%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2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9건)
인하 = 0% 동결 = 22% 5% 이내 인상 = 56% 5~10% 인상 = 11% 10% 초과 인상 = 11%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5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계약

당산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33건 중 15건(45%)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0건 그대로 5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8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5건 5% 꽉 채움 15건
영등포구 전체 1,572건 중 5% 꽉 채움 57% 서울특별시 전체 37,481건 중 5% 꽉 채움 58% 전국 111,726건 중 5% 꽉 채움 51%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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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6년 1월까지
6
8월
11
9월
7
10월
11
11월
8
12월
16
1월
2025년 12월 대비 계약 +100.0% 1월 계약 16건의 중간 보증금 4억 4,55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6년 1월 기준
소형 (전용 ~40㎡)
계약 7건중간 보증금 1억 6,600만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3건중간 보증금 5억 1,45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5건중간 보증금 7억 2,000만
중대형 (전용 85~115㎡)
계약 1건중간 보증금 7억 8,500만
소형 44% 중소형 19% 중형 31% 중대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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