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한눈에
동작구 한눈에 보기
- 동작구에는 370,341명이 살고 가구 수는 187,291가구입니다 (인구는 2026년 9월 기준).
- 8월에는 폭염이 14일, 열대야가 16일 잡혔습니다.동작구 안 동네 값을 평균한 것입니다.
- 아파트 매매는 123건이 잡혔고 중간 거래가는 15억 3,000만원입니다.
- 같은 단지/평형에서 직전에 팔린 날의 값과 비교하면, 높은 거래가 78건, 값이 같은 거래가 3건, 낮은 거래가 37건입니다.같은 단지/평형끼리 비교할 수 있었던 118건이 대상입니다. 하루에 여러 건이 팔린 날은 그날 값들의 가운데 값과 비교했고, 그 평형의 첫 거래와 같은 날 거래끼리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높은 거래 78건 가운데 64건은 신고가였습니다.신고가 — 그 아파트 같은 평형에서 예전 어느 거래보다도 비싼 거래.
- 2026년 1~3월에 계약한 아파트 매매 562건 가운데 558건은 등기를 마쳤고, 4건은 아직 등기 날짜가 안 올라왔습니다.2026년 8월보다 5~7달 앞서 계약한 거래로 셉니다. 등기는 계약하고 한참 뒤에 해서, 2026년 1~3월에 계약한 아파트 매매 거래 13만 8,071건은 50%가 등기를 마치기까지 61일, 90%가 마치기까지 108일 걸렸습니다.
- 전세는 293건이 잡혔고 중간 보증금은 7억원입니다.
- 전세가율은 42.4%입니다.전세가율 — 전세 보증금이 매매가의 몇 %인지. 이 42.4%는 매매와 전세가 함께 잡힌 같은 평형의 전세 90건으로 계산했습니다. 위의 293건과는 세는 대상이 달라 두 숫자를 바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전세가율이 80%를 넘으면 흔히 깡통전세라고 부릅니다.
- 월세는 266건이 잡혔고, 그중 보증금이 있는 266건의 중간값은 보증금 2억원에 월 100만원입니다.보증금이 클수록 월세가 낮아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갱신 계약은 232건이 잡혔습니다.
- 갱신요구권을 쓴 계약은 126건입니다.갱신요구권 — 임차인이 한 번 더 살 수 있는 권리.
- 전세에서 전세로 갱신한 계약 142건의 보증금은 평균 5.7% 올랐습니다.직전 보증금을 알 수 있는 계약만 대상입니다.
- 초미세먼지(PM2.5)는 평균 14.7㎍/㎥로 환경부 기준 '좋음'입니다. 나쁨으로 잡힌 날은 0일입니다.
- 미세먼지(PM10) 평균은 22.4㎍/㎥로 환경부 기준 '좋음'입니다.8월 한 달 가운데 31일을 측정한 값입니다. 환경부 기준으로 '좋음'은 초미세먼지 15㎍/㎥, 미세먼지 30㎍/㎥까지고, '보통'은 초미세먼지 35㎍/㎥, 미세먼지 80㎍/㎥까지입니다.
- 가게는 14,187곳이 등록돼 있습니다.2026년 6월 조사 기준입니다.
- 등록된 가게 가운데 음식이 27.7%, 소매가 21.3%를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