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리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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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목리 전세 계약 내역

2024년 7월 기준 거래 총 42건

2024년 7월 충남 예산군 삽교읍 목리 전세 중간 보증금은 1억 4,800만원. 계약 42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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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4년 7월 기준
전세 계약
42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1억 4,8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31건
전체 대비 73.8%
갱신 계약
5건
전체 대비 11.9%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6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5건)
인하 = 0% 동결 = 100% 5% 이내 인상 = 0% 5~10% 인상 = 0% 10% 초과 인상 = 0%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3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계약

목리(1건)과 삽교읍(1건)과 예산군(1건)은 최근 1년 동안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이 10건이 안 돼 충청남도 값으로 보여 드려요.

충청남도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1,748건 중 281건(16%)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927건 그대로 386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111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33건 5% 꽉 채움 281건 5% 넘게 올림 10건
전국 60,555건 중 5% 꽉 채움 7%
충청남도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5% 넘게 올림」 은 신고된 금액을 고치지 않고 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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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4년 7월까지
14
2월
138
3월
131
4월
20
5월
31
6월
42
7월
6월 대비 계약 +35.5% 7월 계약 42건의 중간 보증금 1억 4,8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4년 7월 기준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1건중간 보증금 1억 3,00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41건중간 보증금 1억 4,800만
중소형 2% 중형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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