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동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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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전세 계약 내역

2024년 11월 기준 거래 총 50건

2024년 11월 서울 마포구 도화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6억원. 계약 50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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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4년 11월 기준
전세 계약
50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6억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28건
전체 대비 56.0%
갱신 계약
18건
전체 대비 36.0%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4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18건)
인하 = 6% 동결 = 17% 5% 이내 인상 = 56% 5~10% 인상 = 11% 10% 초과 인상 = 11%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3년 1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계약

도화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50건 중 8건(16%)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14건 그대로 10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13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5건 5% 꽉 채움 8건
마포구 전체 698건 중 5% 꽉 채움 24% 서울특별시 전체 14,766건 중 5% 꽉 채움 17% 전국 61,447건 중 5% 꽉 채움 14%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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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4년 11월까지
48
6월
40
7월
46
8월
32
9월
42
10월
50
11월
10월 대비 계약 +19.0% 11월 계약 50건의 중간 보증금 6억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4년 11월 기준
소형 (전용 ~40㎡)
계약 1건중간 보증금 3억 8,000만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8건중간 보증금 5억 8,50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28건중간 보증금 5억 8,500만
중대형 (전용 85~115㎡)
계약 7건중간 보증금 6억 5,000만
대형 (전용 115㎡~)
계약 6건중간 보증금 6억 675만
소형 2% 중소형 16% 중형 56% 중대형 14% 대형 12%
정렬
직전보다 높음직전보다 낮음같음 또는 비교 불가
막대는 무엇과 비교한 값인가요?
막대는 보증금 기준입니다.
갱신은 같은 집의 직전 계약과 비교하지만, 신규는 같은 전용면적의 다른 집(층이 다를 수 있음)과 비교한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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