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전세 계약 내역
2026년 2월 기준 거래 총 2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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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6년 2월 기준
전세 계약
230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5억 2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122건
전체 대비 53.0%
갱신 계약
104건
전체 대비 45.2%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4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102건)
인하 = 2%
동결 = 9%
5% 이내 인상 = 65%
5~10% 인상 = 13%
10% 초과 인상 = 12%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계약
신정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970건 중 571건(59%)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2건
그대로 72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187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138건
5% 꽉 채움 571건
양천구 전체
2,028건 중 5% 꽉 채움 60%
서울특별시 전체
36,856건 중 5% 꽉 채움 57%
전국
109,722건 중 5% 꽉 채움 50%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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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6년 2월까지
1월 대비 계약 -22.8%
2월 계약 230건의 중간 보증금 5억 2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6년 2월 기준
소형 (전용 ~40㎡)
중소형 (전용 40~60㎡)
중형 (전용 60~85㎡)
중대형 (전용 85~115㎡)
대형 (전용 115㎡~)
소형 0%
중소형 32%
중형 49%
중대형 12%
대형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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