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곡동 전세
◀ ▶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 전세 계약 내역

2026년 4월 기준 거래 총 20건

2026년 4월 서울 강남구 세곡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7억 2,435만원. 계약 20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광고
계약 요약  2026년 4월 기준
전세 계약
20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7억 2,435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6건
전체 대비 30.0%
갱신 계약
13건
전체 대비 65.0%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1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13건)
인하 = 0% 동결 = 0% 5% 이내 인상 = 77% 5~10% 인상 = 15% 10% 초과 인상 = 8%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5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 계약

세곡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71건 중 49건(69%)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0건 그대로 6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14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2건 5% 꽉 채움 49건
강남구 전체 3,947건 중 5% 꽉 채움 64% 서울특별시 전체 35,589건 중 5% 꽉 채움 55% 전국 107,479건 중 5% 꽉 채움 48%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광고
최근 6개월 추이  2026년 4월까지
22
11월
33
12월
90
1월
16
2월
25
3월
20
4월
3월 대비 계약 -20.0% 4월 계약 20건의 중간 보증금 7억 2,435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6년 4월 기준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2건중간 보증금 7억 4,15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15건중간 보증금 7억 2,450만
중대형 (전용 85~115㎡)
계약 3건중간 보증금 6억 5,688만
중소형 10% 중형 75% 중대형 15%
강남구 이웃 동네 바로가기
광고
← 세곡동 상세 리포트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