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곡동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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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동 전세 계약 내역

2026년 4월 기준 거래 총 31건

2026년 4월 서울 강남구 자곡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7억 5,000만원. 계약 31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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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6년 4월 기준
전세 계약
31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7억 5,0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12건
전체 대비 38.7%
갱신 계약
18건
전체 대비 58.1%

신고에 신규와 갱신 구분이 없는 계약이 1건 있어 위 두 값을 더해도 전체 건수가 되지 않습니다.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18건)
인하 = 0% 동결 = 11% 5% 이내 인상 = 72% 5~10% 인상 = 0% 10% 초과 인상 = 17%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5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 계약

자곡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113건 중 66건(58%)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1건 그대로 11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26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9건 5% 꽉 채움 66건
강남구 전체 3,947건 중 5% 꽉 채움 64% 서울특별시 전체 35,531건 중 5% 꽉 채움 55% 전국 107,418건 중 5% 꽉 채움 48%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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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6년 4월까지
32
11월
38
12월
42
1월
27
2월
41
3월
31
4월
3월 대비 계약 -24.4% 4월 계약 31건의 중간 보증금 7억 5,0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6년 4월 기준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5건중간 보증금 4억 3,438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12건중간 보증금 6억 5,500만
중대형 (전용 85~115㎡)
계약 14건중간 보증금 9억 4,500만
중소형 16% 중형 39% 중대형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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