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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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전세 계약 내역

2026년 2월 기준 거래 총 11건

2026년 2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 전세 중간 보증금은 2억 6,000만원. 계약 11건을 며칠에 몇 층 몇 평 얼마였는지 한 건씩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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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요약  2026년 2월 기준
전세 계약
11건
이번 달 신고분
중간 보증금
2억 6,000만
전체 중간값
신규 계약
6건
전체 대비 54.5%
갱신 계약
5건
전체 대비 45.5%
갱신 계약 보증금 변동 구간 (5건)
인하 = 0% 동결 = 60% 5% 이내 인상 = 40% 5~10% 인상 = 0% 10% 초과 인상 = 0%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계약

가산동에서 갱신요구권을 쓴 전세 갱신 21건 중 10건(48%)이 보증금을 5% 꽉 채워 올렸어요.

내림 1건 그대로 4건 100만원 이상 덜 올림 3건 100만원 안쪽으로 덜 올림 3건 5% 꽉 채움 10건
금천구 전체 305건 중 5% 꽉 채움 45% 서울특별시 전체 36,856건 중 5% 꽉 채움 57% 전국 109,722건 중 5% 꽉 채움 50%
서울특별시 전체는 달마다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래프를 짚으면 그달 값이 보여요

보증금이 그대로인 갱신은 신고하지 않아도 돼서 「그대로」 는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출처와 계산법
갱신요구권은 세입자가 한 번 쓸 수 있는 계약 연장 권리이고, 이때 집주인은 보증금을 5%까지만 올릴 수 있어요. 5% 꽉 채움은 종전 보증금의 1.05배와 1만원도 차이 나지 않는 계약이고, 덜 올림은 그 금액보다 얼마나 덜 올렸는지로 나눴어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에 「갱신요구권 사용」 이 적힌 전세 갱신만 셌고, 월세가 낀 갱신은 빠져 있어요. 보증금 6천만원 이하이면서 월세 30만원 이하인 계약은 신고 대상이 아니라 들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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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추이  2026년 2월까지
7
9월
8
10월
13
11월
11
12월
7
1월
11
2월
1월 대비 계약 +57.1% 2월 계약 11건의 중간 보증금 2억 6,000만

면적대별 거래 분포  2026년 2월 기준
소형 (전용 ~40㎡)
계약 6건중간 보증금 1억 5,150만
중소형 (전용 40~60㎡)
계약 2건중간 보증금 3억 7,300만
중형 (전용 60~85㎡)
계약 3건중간 보증금 4억 2,000만
소형 55% 중소형 18% 중형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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