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라벨의 한계
이 동네의 최근 1년 흐름 상위 25% 거래량 + 전월 대비 증가폭이 상위 10% 인 달. 증여 / 특수거래도 통계에 포함될 수 있음. 거래 신고가 늦어 한두 달 시차 가능. 한 단지의 대량 거래로 동네 전체 평균이 흔들릴 수 있음. 정책 변경 직후 일시적 폭증 가능.
이번 달 변화 한눈에
2025년 4월에 이 라벨이 붙은 54개 동네를 전월(281개)과 비교
신규 진입
+47
전월에는 없었는데 이번 달 새로 이 라벨을 받은 동네
유지
7
전월부터 이번 달까지 연속으로 이 라벨을 받고 있는 동네
이탈
−274
전월에는 받았는데 이번 달엔 받지 않은 동네 (조건 해소)
최근 12개월 추이
선택한 달 기준 직전 12개월간 이 라벨을 받은 동네 수
참고할 만한 흐름
이번 달은 54개 동입니다. 12개월 중 가장 적었던 달은 12월(23개)로 약 13배 차이가 납니다. 지난 3개월 동안 꾸준히 줄고 있는 모습이지만, 10월처럼 단발성으로 솟구쳤다 가라앉은 적도 있으니 추세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달 주목 사례
극단치·최장 지속·신규 진입 관점에서 고른 2개 동네
극단 — 전월 대비 증가 최대
견소동
강릉시
전월 대비 +450.0% · 이번 달 거래 건수 11
전월 대비
+450.0%
이번 달 거래 건수
11
평소 기준
4.25
이번 달 신규
읍내동
북구
이번 달 새롭게 이 라벨을 받은 동입니다.
전월 대비
+76.9%
이번 달 거래 건수
23
함께 붙는 다른 라벨
이 라벨이 붙은 54개 동네가 같은 달 다른 라벨도 받은 분포 (카테고리별 그룹)
전월세 분야
20개 동네 · 37%
전세가율 50% 미만 (일반적 기준)
10
개 동네 · 19%
깡통전세 권고권 (≥80%)
4
개 동네 · 7%
시도 내 전세가율 상위 (상위 10%)
3
개 동네 · 6%
시도 내 전세가율 하위 (하위 10%)
3
개 동네 · 6%
갱신 인상률 상한 직전 (≥4.9%)
3
개 동네 · 6%
전월 대비 월세 비중↑ (상위 10%)
3
개 동네 · 6%
매매 시장 분야
17개 동네 · 31%
6개월 매매가 추세 하위 10%
9
개 동네 · 17%
시도 내 신고가 비중 상위 (상위 10%)
7
개 동네 · 13%
가격 ↑ 거래 ↓ (전년 동월 대비)
2
개 동네 · 4%
복합 분야
7개 동네 · 13%
시군구 매매가 상위 + 전세가율 낮음
3
개 동네 · 6%
PM2.5 좋음 + 거래 상위 25% (비여름)
2
개 동네 · 4%
거래 하위 25% 3개월 후 한 달 만에 상위 5% 증가
2
개 동네 · 4%
환경 분야
2개 동네 · 4%
PM2.5 좋음 등급 유지 (10~6월)
2
개 동네 · 4%
이 라벨이 붙은 지역
54개 동네
- 세종 10
- 강릉시 4
- 원주시 2
- 태백시 1
- 오산시 2
- 화성시 1
- 군포시 1
- 안산시 1
- 평택시 1
- 광주 북구 3
- 광주 남구 1
- 광주 서구 1
- 울산 중구 2
- 울산 동구 2
- 울산 남구 1
- 당진시 2
- 공주시 1
- 계룡시 1
- 아산시 1
- 창원시 5
- 대구 북구 2
- 대구 중구 1
- 서울 영등포구 1
- 서울 중랑구 1
- 포항시 1
- 김천시 1
- 부산 사상구 1
- 대전 유성구 1
- 순천시 1
- 전주시 1
검색 결과 없음
아름동 신규
전월 대비 +155.6%
이번 달 건수 69
새롬동
전월 대비 +84.9%
이번 달 건수 135
어진동 신규
전월 대비 +169.2%
이번 달 건수 35
해밀동 신규
전월 대비 +220.0%
이번 달 건수 48
반곡동
전월 대비 +116.2%
이번 달 건수 80
도담동
전월 대비 +140.0%
이번 달 건수 132
보람동
전월 대비 +73.5%
이번 달 건수 85
고운동
전월 대비 +68.3%
이번 달 건수 170
집현동 신규
전월 대비 +140.9%
이번 달 건수 53
다정동
전월 대비 +93.9%
이번 달 건수 128
회산동 신규
전월 대비 +200.0%
이번 달 건수 12
내곡동 신규
전월 대비 +62.5%
이번 달 건수 13
견소동 신규
전월 대비 +450.0%
이번 달 건수 11
포남동 신규
전월 대비 +60.0%
이번 달 건수 16
ⓘ 라벨은 데이터 기반 사실 서술입니다.
추천 · 주목 · 위험 같은 가치판단은 하지 않으며, 각 라벨에는 한계 사례가 함께 안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