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 한눈에
충청북도 한눈에 보기
- 충청북도에는 1,601,942명이 살고 가구 수는 809,354가구입니다 (인구는 2026년 9월 기준).
- 아파트 매매는 1,317건이 잡혔고 중간 거래가는 1억 8,200만원입니다.
- 같은 단지/전용면적에서 직전에 팔린 날의 값과 비교하면, 높은 거래가 579건, 값이 같은 거래가 77건, 낮은 거래가 640건입니다.같은 단지/전용면적끼리 비교할 수 있었던 1,296건이 대상입니다. 하루에 여러 건이 팔린 날은 그날 값들의 가운데 값과 비교했고, 그 전용면적의 첫 거래와 같은 날 거래끼리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높은 거래 579건 가운데 92건은 신고가였습니다.신고가 — 그 아파트 같은 전용면적에서 예전 어느 거래보다도 비싼 거래.
- 2024년 4~6월에 계약한 아파트 매매 4,465건 가운데 4,458건은 등기를 마쳤고, 7건은 아직 등기 날짜가 안 올라왔습니다.2024년 11월보다 5~7달 앞서 계약한 거래로 셉니다. 등기는 계약하고 한참 뒤에 해서, 2024년 4~6월에 계약한 아파트 매매 거래 12만 2,022건은 50%가 등기를 마치기까지 56일, 90%가 마치기까지 118일 걸렸습니다.
- 전세는 1,362건이 잡혔고 중간 보증금은 2억 100만원입니다.
- 전세가율은 80.9%입니다.전세가율 — 전세 보증금이 매매가의 몇 %인지. 이 80.9%는 9~11월 같은 단지/전용면적끼리 비교한 새 전세 1,839건, 매매 2,466건으로 계산했습니다. 위의 1,362건(그 달 전세 전체)과는 세는 대상과 기간이 달라 두 숫자를 바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전세가율이 80%를 넘으면 흔히 깡통전세라고 부릅니다.
- 월세는 1,078건이 잡혔고, 그중 보증금이 있는 1,077건의 중간값은 보증금 2,000만원에 월 35만원입니다.보증금이 클수록 월세가 낮아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 갱신 계약은 421건이 잡혔습니다.
- 갱신요구권을 쓴 계약은 87건입니다.갱신요구권 — 임차인이 한 번 더 살 수 있는 권리.
- 전세에서 전세로 갱신한 계약 221건의 보증금은 평균 2.2% 올랐습니다.직전 보증금을 알 수 있는 계약만 대상입니다.
- 초미세먼지(PM2.5)는 평균 16.7㎍/㎥로 환경부 기준 '보통'입니다. 나쁨으로 잡힌 날은 1일입니다.
- 미세먼지(PM10) 평균은 27.7㎍/㎥로 환경부 기준 '좋음'입니다.11월 한 달 가운데 30일을 측정한 값입니다. 환경부 기준으로 '좋음'은 초미세먼지 15㎍/㎥, 미세먼지 30㎍/㎥까지고, '보통'은 초미세먼지 35㎍/㎥, 미세먼지 80㎍/㎥까지입니다.
- 가게는 93,731곳이 등록돼 있습니다.2026년 6월 조사 기준입니다.
- 등록된 가게 가운데 음식이 33.5%, 소매가 25.4%를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