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라벨의 한계
전세금이 매매가의 50% 미만 — 전국 어디든 같은 기준. 단 50% 는 공식 합의값 (HUG·임대차법) 아닌 일반적 기준값. 두 가지 경우가 섞임: ① 매매가가 비싸서 (예: 강남) ② 전세 수요가 약해서 (예: 외곽). 깡통전세 권고권 (≥80%, 주택도시보증공사 기준) 과 별개 정보성 라벨.
이번 달 변화 한눈에
2024년 3월에 이 라벨이 붙은 55개 동네를 전월(67개)과 비교
신규 진입
+19
전월에는 없었는데 이번 달 새로 이 라벨을 받은 동네
유지
36
전월부터 이번 달까지 연속으로 이 라벨을 받고 있는 동네
이탈
−31
전월에는 받았는데 이번 달엔 받지 않은 동네 (조건 해소)
최근 12개월 추이
선택한 달 기준 직전 12개월간 이 라벨을 받은 동네 수
참고할 만한 흐름
이번 달은 55개 동입니다. 12개월 중 가장 적었던 달은 6월(24개)로 약 6배 차이가 납니다. 지난 6개월 동안 꾸준히 줄고 있는 모습이지만, 추세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달 주목 사례
극단치·최장 지속·신규 진입 관점에서 고른 2개 동네
극단 — 매매 대비 전세 최저
원효로4가
용산구
전세가율 +15.5% · 전세 거래량 11
전세가율
+15.5%
전세 거래량
11
이 라벨 연속
-
이번 달 신규
세곡동
강남구
이번 달 새롭게 이 라벨을 받은 동입니다.
전세가율
+49.8%
전세 거래량
32
이 라벨 연속
-
함께 붙는 다른 라벨
이 라벨이 붙은 55개 동네가 같은 달 다른 라벨도 받은 분포 (카테고리별 그룹)
전월세 분야
36개 동네 · 65%
시도 내 전세가율 하위 (하위 10%)
33
개 동네 · 60%
전월 대비 월세 비중↑ (상위 10%)
7
개 동네 · 13%
시도 내 갱신요구권 사용률 상위 10%
6
개 동네 · 11%
갱신 인상률 상한 직전 (≥4.9%)
3
개 동네 · 5%
매매 시장 분야
28개 동네 · 51%
거래 상위 25% + 전월 대비 증가폭 상위 10%
16
개 동네 · 29%
가격 ↑ 거래 ↓ (전년 동월 대비)
11
개 동네 · 20%
6개월 매매가 추세 하위 10%
8
개 동네 · 15%
시도 내 신고가 비중 상위 (상위 10%)
6
개 동네 · 11%
복합 분야
14개 동네 · 25%
시군구 매매가 상위 + 전세가율 낮음
14
개 동네 · 25%
거래 하위 25% 3개월 후 한 달 만에 상위 5% 증가
2
개 동네 · 4%
이 라벨이 붙은 지역
55개 동네
- 서울 강남구 8
- 서울 송파구 5
- 서울 용산구 5
- 서울 마포구 4
- 서울 서초구 3
- 서울 강동구 2
- 서울 중구 1
- 서울 동작구 1
- 서울 성동구 1
- 서울 동대문구 1
- 서울 영등포구 1
- 세종 10
- 성남시 2
- 과천시 2
- 구리시 1
- 광명시 1
- 평택시 1
- 부산 수영구 2
- 부산 해운대구 1
- 대구 동구 1
- 대구 수성구 1
- 대전 중구 1
검색 결과 없음
세곡동 신규
전세가율 +49.8%
이 라벨 연속 -
대치동
전세가율 +48.8%
이 라벨 연속 -
일원동
전세가율 +47.5%
이 라벨 연속 -
삼성동 신규
전세가율 +46.8%
이 라벨 연속 -
수서동
전세가율 +46.2%
이 라벨 연속 -
자곡동 신규
전세가율 +43.5%
이 라벨 연속 -
개포동
전세가율 +35.6%
이 라벨 연속 -
압구정동
전세가율 +22.2%
이 라벨 연속 -
장지동
전세가율 +49.8%
이 라벨 연속 -
잠실동
전세가율 +47.1%
이 라벨 연속 -
문정동 신규
전세가율 +46.4%
이 라벨 연속 -
방이동
전세가율 +40.7%
이 라벨 연속 -
송파동
전세가율 +36.8%
이 라벨 연속 -
이촌동
전세가율 +41.2%
이 라벨 연속 -
이태원동
전세가율 +32.1%
이 라벨 연속 -
보광동 신규
전세가율 +25.4%
이 라벨 연속 -
서빙고동
전세가율 +24.7%
이 라벨 연속 -
원효로4가
전세가율 +15.5%
이 라벨 연속 -
공덕동 신규
전세가율 +49.5%
이 라벨 연속 -
신정동 신규
전세가율 +48.9%
이 라벨 연속 -
대흥동
전세가율 +48.4%
이 라벨 연속 -
성산동
전세가율 +41.6%
이 라벨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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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주목 · 위험 같은 가치판단은 하지 않으며, 각 라벨에는 한계 사례가 함께 안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