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가져온 출처와 학군, 호재는 직접 클릭해 확인하세요. 시세와 전세가율 같은 정제 수치만 신나게마을 출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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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한눈에
경기도 한눈에 보기
경기도에는 13,777,186명이 살고 가구 수는 6,191,729가구입니다 (인구는 2026년9월 기준).
매매
아파트 매매는 9,125건이 잡혔고 중간 거래가는 4억 4,000만원입니다.
같은 단지/전용면적에서 직전에 팔린 날의 값과 비교하면, 높은 거래가 3,899건, 값이 같은 거래가 444건, 낮은 거래가 3,123건입니다.
같은 단지/전용면적끼리 비교할 수 있었던 7,466건이 대상입니다. 하루에 여러 건이 팔린 날은 그날 값들의 가운데 값과 비교했고, 그 전용면적의 첫 거래와 같은 날 거래끼리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높은 거래 3,899건 가운데 2,228건은 신고가였습니다.
신고가 — 그 아파트 같은 전용면적에서 예전 어느 거래보다도 비싼 거래.
전세·월세·갱신
전세는 20,857건이 잡혔고 중간 보증금은 2억 7,000만원입니다.
전세가율은 60.1%입니다.
전세가율 — 전세 보증금이 매매가의 몇 %인지. 이 60.1%는 매매와 전세가 함께 잡힌 같은 전용면적의 전세 10,615건으로 계산했습니다. 위의 20,857건과는 세는 대상이 달라 두 숫자를 바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전세가율이 80%를 넘으면 흔히 깡통전세라고 부릅니다.
월세는 14,549건이 잡혔고, 그중 보증금이 있는 14,480건의 중간값은 보증금 3,777만원에 월 50만원입니다.
보증금이 클수록 월세가 낮아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갱신 계약은 8,349건이 잡혔습니다.
갱신요구권을 쓴 계약은 2,503건입니다.
갱신요구권 — 임차인이 한 번 더 살 수 있는 권리.
전세에서 전세로 갱신한 계약 4,828건의 보증금은 평균 3.5% 내렸습니다.
직전 보증금을 알 수 있는 계약만 대상입니다.
거주 환경
초미세먼지(PM2.5)는 평균 22.5㎍/㎥로 환경부 기준 '보통'입니다. 나쁨으로 잡힌 날은 4일입니다.
미세먼지(PM10) 평균은 67.7㎍/㎥로 환경부 기준 '보통'입니다.
4월 한 달 가운데 30일을 측정한 값입니다. 환경부 기준으로 '좋음'은 초미세먼지 15㎍/㎥, 미세먼지 30㎍/㎥까지고, '보통'은 초미세먼지 35㎍/㎥, 미세먼지 80㎍/㎥까지입니다.
가게
가게는 672,680곳이 등록돼 있습니다.
2026년 6월 조사 기준입니다.
등록된 가게 가운데 음식이 27.6%, 소매가 22.3%를 차지합니다.
경기도 동네 성분표
측정 신호는 환경, 거래, 전세, 임차이에요
거주 환경
초미세먼지(PM2.5) 월평균22.48㎍/㎥
측정 30일 기준, 환경부 ‘보통’나쁨 4일
이번 달 평균기온12.3℃
측정 30일
매매 시장
매매 중간 거래가4억 4,000만
거래 9,125건 기준
매매 거래량9,125건
전세
전세가율60.1%
같은 단지/전용면적끼리 비교할 수 있었던 전세 10,615건과 매매 6,435건으로 계산했고, 깡통전세 권고선은 80%입니다
임차
갱신 평균 인상률-3.5%
전세에서 전세로 갱신한 계약 중 계산할 수 있는 4,828건 기준
갱신요구권 사용률30.0%
갱신 8,349건 중 2,503건 (갱신요구권은 임대차법상 1회 더 거주할 수 있는 권리)
모든 수치는 몇 건을 보고 낸 값인지 함께 적었어요. 표본이 적으면 값이 크게 흔들려서, 그럴 때는 ‘보류’로 두고 보여주지 않습니다.
행을 누르면 학년별 학생 수가 다 보여요.
한 반 인원은 학교알리미가 계산한 값이라 우리가 다시 나누지 않았어요.
학생 수는 그 해 4월 1일 기준이고 자료는 학교알리미 정보공시예요.
운영 중인 학교만 담겨 있고 문 닫은 학교는 이 자료에 없어요. 배정되는 학교를 뜻하지는 않아요.
이 동네 학교에 다니는 학생 수예요. 사는 동네와 다닐 학교가 다를 수 있어요.
놀이 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에 등록된 것만 담겨 있어요.